묵시찬가 / 가로109cm, 세로135cm / 천+수묵+안료 / 1992

이 작품도 제2회 개인전-"묵시찬가" 작품중의 하나로 상형문자 즉, 심령글씨와 추상적인 형태를 접목시켜 자연의 존재, 생성과 소멸을 그리고 절대자에 대한 찬미와 구원을 노래한 것으로 먹과 안료에 의한 형상표현으로 조형화한 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