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4월 3일 서울 잠원동(신사역4번출구)한국야쿠르트빌딩2층 [우덕갤러리 개인전] 디스플레이를 마치고 팜플렛 표지작품 앞에서 한 포즈 취했습니다. 이번 개인전은 [사유하는 몸짓]이라는 컨셉으로 제작된 16점의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사색에 잠긴 듯 한 염소의 눈빛에 매료되어 그리기 시작한 염소그림이 벌써 24년의 세월을 그려 왔네요. 아마도 제가 전생에 염소였나(?)봐요. 4월 6일부터 전시되는 개인전 사진영상은 그날 그날 편집하여 계속 올립니다. 디스플레이를 마친 전시장내부 전경을 동영상으로 편집했고 그것을 사진으로 편집하여 실었습니다. 클릭해보시지요.
 

 표지 작품
전시 장면

 

 

연결된 5작품
전시 장면

 
 

구름에 덮인듯한
작품 전시 장면

 
 

염소표정 작품
전시 장면

 
 

사유하는 몸짓 2점
100호 작품 전시 장면

 
 

윈도우 전시작품
100호 2점 전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