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하는 몸짓/ 170 X 80cm + 2 /한지+수묵/ 2004

이 작품은 "우덕갤러리 초대 개인전" 출품작 중의 하나로 2004년 4월 6일부터 4월 16일까지 전시됩니다. 갤러리 우덕(전화:02-3449-6071)은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주)한국야쿠르트빌딩2층으로 한국야쿠르트가 운영하는 갤러리입니다.
이번 개인전의 컨셉은 [사유하는 몸짓]입니다. 이번 작업에 대한 저의 생각은 아래 메뉴에 있습니다. 사색의 염소, 관조와 사유, 그것은 지금까지 나에게 줄곳 따라다니는 화두입니다. 오랜 묵상끝에 결국 그것을 문자적 코드로 읽어가는 [사유문자]가 나오게 되었고, 이제 다시 그 사유문자를 버리고 [사유하는 몸짓]으로 관조적 자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유하는 몸짓] 작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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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사유하는 몸짓] 크게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