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의 여행/ 가로72.7cm, 세로90.9cm /지본수묵/ 2001

이 작품은 韓國精神展(2001.9.12~ 9.18 관훈미술관)에 출품한 작품으로 용서되지 않았던 세상의 상처를 지불하고 당당히 삶의 本源을 되찾아 분연히 일어서는 비장한 자태를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