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 1992년 10월 23일(금)자

文 化 마 당

92년 제 1회 개인전을 -默示讚歌-라는 화두로 10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덕원미술관에서 두번째 개인 발표전 을 가졌습니다.
종래의 소나 염소등의 동물그림이 아닌 문자조형에 의한 추상회화로
재료나 기법도 다양한 형식을 모색했습니다.
먹과 분채,안료, 아크릴, 모래 등 혼합재료와
한지에서 천과 캔버스까지 동원되었습니다.
2회 개인전 대표작품을 보실려면 이곳을 누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