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주박 인생 / 31.8cm ×40.9cm / 시끼시+수묵담채 / 2002

이 그림은 2002년 11월 2일 [지리산 선녀와나무꾼]에 사생회를 갔다가 제작한 작품입니다. 집 앞 뜰에 주렁 주렁 열린 표주박을 보면서 어린시절을 회상해 보고 인생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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