物化-꽃/ 가로52.7cm,세로45cm / 시끼시+아크릴릭 / 1998

한송이 꽃에서 자연의 변화를, 반추되는 생사의 윤회를 그려보고 싶어, 추상화된 꽃의 이미지로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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