物化 / 가로28.4cm,세로28.2cm / 시끼시+먹+석채 / 1999

이 역시 끊임없이 변화되는 생성소멸하는 자연의 순환법칙을 꽃이라고 하는 대상을 가지고 설명해 보고 싶었습니다. 먹과 입자가 굵은 석채와 아크릴을 사용하여 두꺼운 재질감을 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