物化 / 2호/ 시끼시+수묵+채색 / 1999

바탕에 朱墨과 墨으로 처리하고 그 위에 흰꽃의 이미지를 넣어본 그림입니다.
새천년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제헌에서 광복까지-라는 타이틀로 이 전시는 한국의 대표작가 천명이 참가하여 3000점(작가당 3점)을 출품하는, 한국미술사상 초유의 기획전입니다. 이 전시는 (주)미술세계가 주최하고 갤러리 상이 기획한 것으로 7월 17일 제헌절부터 8월 15일 광복절까지 인사동 상갤러(02-730-0030)에서 전시됩니다. 이전시는 출품작을 3호 이내로 제한하여 작지만 큰 감동을 맛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전시는 권옥연, 김기창, 김흥수 서세옥등 원로작가에서부터 백남준, 이종상, 전수천, 홍석창, 황창배, 윤여환 등의 중진작가에 이르기 까지 국내의 대표작가들이 참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