物化 / 가로53cm,세로45cm / 시끼시+채색 / 1999

이 작품 역시 비옥한 토양, 새싹, 성숙한 꽃, 꽃술에서 씨앗으로 되돌아가는, 반추되는 생사의 윤회를, 추상화된 꽃의 이미지로 표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