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시찬가 / 가로306cm, 세로135cm / 천+채색+모래/ 1992

이그림은 심령글씨를 둥근 덩어리구성 위에 담아, 신에 대한 구원의 외침을 기도의 형식으로, 고통의 신비와 죽음이라는 문제를 상징적으로 유추하는 문자조형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