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시찬가 / 가로152cm, 세로101cm / 시끼시+수묵채색/ 1992

이그림도 역시 제2회 개인전-"묵시찬가" 작품 중의 하나로 벌레, 나비, 새, 꽃등을 상징적으로 나타내, 자연의 생명이 있는 존재 그리고 생성과 소멸을, 색면과 문자조형으로 형상화한 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