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의 여행 / 가로 73cm, 세로 91cm / 천+먹+혼합재료 / 1996

얼빠진듯한, 좀 모자란듯한 모습의 웃는 염소와 흩어진 파편조각들, 이미 나타났다 없어진 어떤문자와 소리들, 경쾌한 남색과 노랑색의 형상들이 호쾌한 웃음과 함께 원색적으로 다가오는, 좀 복잡한 심경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 인터넷 미술전 -차세대의 시각- "<예술의 전당 미술관> 출품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