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풍경을 위한 담론 / 가로90.9cm, 세로72.7cm / 지본수묵채색 / 1999

이 작품은 대전문화방송국에서 주최하는 "mbc금강미술대전" 에 출품한 작품으로 풍경에 대한 이분법적인 시각으로 풀어본 작품입니다. 두개의 산수풍경화에 들꽃과 돌을 평면화해서 접목시켜본 작품입니다. 전시기간은 `99년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이며 대전 둔산동에 자리잡고 있는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전시합니다. "mbc금강미술대전 운영위원"으로 초대출품된 작품인데 -강을 주제로 한 작품-을 출품해야 하기 때문에 위의 작품을 출품했습니다. 이번 "mbc금강미술대전" 大賞 수상자는 저의 제자인 충남대 대학원생 박능생군으로 대전갑천변을 중심으로한 야경을 현대수묵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