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景)-90 / 45cm×53cm /시끼시+수묵담채 / 1990

이 작품은 90년도 여름에 대전예총 월간지 [대전예술] 표지에 실린 작품입니다.여러 풍경을 동시에 볼 수 있도록 분할하여 조형화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