待春 / 가로180cm, 세로97cm / 화선지+수묵담채 / 1985

제1회 개인전을 마치면서 개인전 전체그림이 동물화로만 되어 있는데 비해
이 그림만 인물을 넣은 것은 추후 소재 전이를 해 보고자 해서 그려본 그림입니다.
겨울나기로 봄을 기다리는, 고독한 황혼녁 할머니의  사색을,
소슬한 분위기와 함께 잡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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