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限界) / 가로180cm, 세로97cm / 화선지+수묵담채 / 1984

소우리에서 밖으로 탈출하고 싶은 소의 억압된 모습을 통해
숙명적인 운명의 굴레, 속박의 의미를 표출시켜 본 작품입니다.
또한 이 모습을 통해서 어떤 한계상황을,
결코 침범할 수 없는 어떤 영역이 존재함을 인증해 보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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