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도 국립현대미술관의 (움직이는 미술관)에 출품한 작품인데 유년시절 시골마을의 정서를 담기 위해 아들 대원이를 모델로 하였고 배경의 추상적인 분위기는 푸른 꿈의 상징성을, 염소는 화두 로서의 의미가 있기 때문에, 사람보다 크게 확대하여 표현하였습니다. 염소의 눈매도 꿈을 먹는 표정으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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